‘우아한 품격의 신사 : 미스터킴(MR.KIM)’은
CEO 김병수의 사회공헌에 대한 꿈을 듣고, 세계적인 거장
알레산드로 멘디니가 2015년 직접 드로잉한 작품입니다.
기이하고 뻔뻔한 유머가 묻어나게 그려진 캐릭터를 통해
멘디니는 ‘신사가 가져야 할 우아한 품격’에 대해 설명합니다.
첫째,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어넣는 새로운 발상
둘째, 변하지 않고 한결같은 배려와 친절의 태도
그리고 세상을 좀 더 살 만하게 만드는 기부와 나눔의 철학
그는 이러한 것들이 현대인들이 지녀야 할 덕목이라 생각하고
그것이 곧 [품격-엘레강스]라고 말합니다.
우리 주변 또는 지구 어딘가에서 세상을 더욱 좋게 만드는
수많은 미스터킴이자 엘레간트 맨, 또는 미즈킴과 엘레간트 우먼에게 이 별명이 하나의 축복이자 선물이 될 것이라고
믿습니다.
그들과 함께, 사람의 가치가 더욱 커지는 세상을 만들어 갈
것이기 때문입니다.
미스터킴은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일에 더욱 더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.
이 세상을 더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의미있는 움직임을
함께 하실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.